
No.0222·2세대
코산호
가라르의 모습
Corsola · サニーゴ
고스트산호포켓몬
따뜻한 바다에 서식한다. 태고에는 가라르 근해에서도 많은 수가 서식했었다.
- 키
- 0.6m
- 몸무게
- 0.5kg
- 성별
- ♂ 25%♀ 75%
종족값
- HP
- 60
- 공격
- 55
- 방어
- 100
- 특수공격
- 65
- 특수방어
- 100
- 스피드
- 30
- 합계
- 410
쓰러뜨리면 얻는 노력치특수방어 +1
방어 상성
이 포켓몬이 공격을 받을 때의 배율
특성
물리 기술로 데미지를 받으면 방어가 떨어지고 스피드가 크게 올라간다.
- 저주받은바디숨겨진 특성
공격을 받으면 상대의 기술을 사슬묶기 상태로 만들 때가 있다.
기본 정보
- 포획률
- 60
- 기초 친밀도
- 70
- 성장 속도
- 빠름100레벨까지 경험치 800,000
- 알 그룹
- 수중 1, 수중 3
- 부화 사이클
- 20
- 기초 경험치
- 144
진화
No.0222코산호물바위코산호(가라르의 모습)에서 · 레벨 38
도감 설명
- 실드
따뜻한 바다에 서식한다. 태고에는 가라르 근해에서도 많은 수가 서식했었다.
- 소드
머리에 난 가지는 부러져도 다시 자란다. 예쁜 것은 순산을 기원하는 부적으로 쓰인다.
- 울트라문
천적인 시마사리가 잔뜩 있는 알로라에서는 머리의 가지가 짧은 코산호가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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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울트라썬
알로라에 사는 코산호는 핑크가 매우 선명하고 짙다. 영양이 풍부한 바다 덕분이다.
- 문
머리의 가지를 노리고 시마사리가 쫓아오면 자신의 가지를 뚝 부러뜨리고 도망친다.
- 썬
산호 가지가 머리에 자란다. 꽤 간단히 부러지지만 사흘 정도면 원래대로 돌아온다.
- 알파사파이어
따뜻한 바다에 모인 코산호는 작은 포켓몬들의 은신처가 된다. 수온이 낮아지면 남쪽으로 이동한다.
- 오메가루비
산호 가지는 태양의 빛을 받으면 일곱 빛깔로 반짝반짝 빛이 나 정말 아름답다. 부러져도 하룻밤이면 원래대로 자라난다.
- Y
남쪽의 깨끗한 바다를 좋아한다. 더러운 바다면 산호 가지는 색이 거무스레해지고 엉망이 된다.
- X
점점 자라면서 다시 돋아나는 머리의 끝이 아름다워 보물로서 인기가 많다.
